성공한 시인이 그냥 쿨하게 돈많이 번거 인정하고
래퍼마냥 돈자랑 갖다박는 시는 없냐?

"나는 오늘도 택시를 탄다. 버스 타던 시절은 안녕."
"나는 마트에서 시식따위 안해. 가격 안보고  막 담아"
"장어구이, 한우, 감성돔 질렸어 이젠 편의점 도시락 먹고파"

이런거 써주면 당장 사서 볼텐데
성공해서 부와 명예 가진 시인들 지금 머하고있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