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추소만 읽은 사실상 추갤러긴 한데 일단 독서 얘기라 여기다함 추소에 빠진지 거진 2년 되니까 평가 좋은 것 중에서 구할 수 있는거는 거의 다 구하고 읽음 그러다보니 번역서에서는 별로 리뷰 없는 걸 찾아봐야하는데 이게 복불복이 넘 심하다보니 원서로 관심이 가더라 그래서 언젠간 읽겠지하는 마음으로 원서 읽지도 못하는데 일본 원서도 구매하는 중이다 나만 그러냐 - dc official App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