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만 봤을때, 이게 무슨 뜻인데? 라고 생각했다가
작중에서 직접적으로 얘기해주거나,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제목에 대해 이해될 때
'아 그래서 이런 제목이 붙었구나' 라는 생각이 들 때 뭐라 설명할 수 없는 기쁨이 느껴져
호밀밭의 파수꾼이 뭔데?
개츠비가 왜 위대한건데?
국경의 남쪽, 태양의 서쪽이 뭘 의미하는건데?
라는 생각으로 읽었다가 완독하고 제목보면 다시 새롭게 보여 너무좋아
제목만 봤을때, 이게 무슨 뜻인데? 라고 생각했다가
작중에서 직접적으로 얘기해주거나,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제목에 대해 이해될 때
'아 그래서 이런 제목이 붙었구나' 라는 생각이 들 때 뭐라 설명할 수 없는 기쁨이 느껴져
호밀밭의 파수꾼이 뭔데?
개츠비가 왜 위대한건데?
국경의 남쪽, 태양의 서쪽이 뭘 의미하는건데?
라는 생각으로 읽었다가 완독하고 제목보면 다시 새롭게 보여 너무좋아
크...뭔지알지
책은 내 마음 속의 언 바다를 깨는 도끼와도 같다- 카프카
도끼...? 도끼...? 도끼...? 도끼...? 도끼...? 도끼...? 도끼...? 도끼...? 도끼...? 도끼...? 도끼...? 도끼...? 도끼...? 도끼...? 도끼...? 도끼...? 도끼...? 도끼...? 도끼...? 도끼...? 도끼...? 도끼...? 도끼...? 도끼...? 도끼...? 도끼...? 도끼...? 도끼...? 도끼...? 도끼...? 도끼...? 도끼...? 도끼...? 도끼...? 도끼...? 도끼...? 도끼...? 도끼...?
ㅗㅜㅑ
책은 도스토예프스키다
뜨거운 양철지붕 위의 고양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