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니까 그 전에는 꿈을 해석하는 것이 무의미한 일이라거나 해석해보려 했지만 결국 무의미 했다던가로 좀 더 심층적인 관찰을 포기한 학자들이 많았는데
그 성과들에 대해서 말하며 프로이트는 꿈을 그 자신들의 무의식을 엿볼수 있는 창과 같은 역할을 한다고 생각 한 것 같음
난 꿈의 해석만 봤을뿐이지만 이 사람도 완벽하게 꿈을 해석하는게 아님 그저 파편화된 꿈 안에서 그 사람의 정신의 일면을 해석하는 것 뿐임
나무위키만 보고 판단하지말고 직접보길 바람 그렇게 어려운 책도 아님
나도 재미있게 봄 20대 초반에 전집 읽었는데 그때 아니면 안 읽었을 것 같기도 하고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