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정 택배기사가 매번 배송 할 때마다 문 쾅쾅 두드리면서 이름을 크게 부름. 문 크게 두드리는 것도 싫은데 이름은 왜 크게 부르는지... 이웃에 사는 사람들한테 내 이름 밝혀지는 것도 싫고 중고로 책 안 사면 편의점 픽업도 안 돼고. 책도 편히 못 사네... 두어 번 겪고 나니까 배송이 꺼려지기 시작함. - dc official App
중고 아니어야 편의점 픽업되지않나
그냥 새책으로 사야하나. - dc App
배달회사에 클레임 넣어
그렇게 해야겠다.. - dc App
주문요청사안에 하지말아달라써놓고 그다음에도 그러면 말하셈 그보다 요즘엔 그냥 놓고 가지 않나?
그냥 사람이 원래 그런 사람인건지... 알라딘에는 택배기사한테 주문요청 메세지 적는 란도 없는 것 같고... 내가 못 찾는 것일지도 모르겠지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