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정 택배기사가 매번 배송 할 때마다 문 쾅쾅 두드리면서 이름을 크게 부름.
문 크게 두드리는 것도 싫은데 이름은 왜 크게 부르는지...
이웃에 사는 사람들한테 내 이름 밝혀지는 것도 싫고 중고로 책 안 사면 편의점 픽업도 안 돼고.
책도 편히 못 사네... 두어 번 겪고 나니까 배송이 꺼려지기 시작함.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