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고두고 읽는 소설이 있어?
소설은 한 번 보면 끝인 거 아님?
독갤러 중에 연초마다 토지 정주행한다는 애도 있다. 내 친구 중 한 놈은 귀욤 뮈소 좋아해서 책 전부 다 사서 여러 번 읽었고, 난 판타지 소설을 좋아해서 룬의 아이들이나 세월의 돌 같은 건 생각날 때마다 정주행함
난 1984 여러번 봄. 귀찮으면 3부만.
토지정도 되면 15권쯤 읽을때 1권내용 잊어버려서 영원히읽어야할듯
구토나 사물들 이 두 개는 생각날 때마다 읽는데. 구토는 중반부분이 재미가 없어서 항상 처음과 끝만 보게되는 거 같기도
좋은 소설은 두고두고 읽지. 그런 소설 엄청 많음. - dc App
어린왕자
나무를 심은 사람
사람마다 다르지. 다른 애들 신경 쓰지 마.
《인간실격》 올해에 접한 책인데 네 다섯번 돌려 읽은 듯. 인상 깊은 책이면 어쩔 수 없이 돌려 읽는 것 같음. - dc App
엄청많은데 특히 체호프단편집이랑 로랭가리 단편 그리고 도끼책정도는꾸준히
난 우리나라 소설가 중에 이응준 책 계속 읽음.
독갤러 중에 연초마다 토지 정주행한다는 애도 있다. 내 친구 중 한 놈은 귀욤 뮈소 좋아해서 책 전부 다 사서 여러 번 읽었고, 난 판타지 소설을 좋아해서 룬의 아이들이나 세월의 돌 같은 건 생각날 때마다 정주행함
난 1984 여러번 봄. 귀찮으면 3부만.
토지정도 되면 15권쯤 읽을때 1권내용 잊어버려서 영원히읽어야할듯
구토나 사물들 이 두 개는 생각날 때마다 읽는데. 구토는 중반부분이 재미가 없어서 항상 처음과 끝만 보게되는 거 같기도
좋은 소설은 두고두고 읽지. 그런 소설 엄청 많음. - dc App
어린왕자
나무를 심은 사람
사람마다 다르지. 다른 애들 신경 쓰지 마.
《인간실격》 올해에 접한 책인데 네 다섯번 돌려 읽은 듯. 인상 깊은 책이면 어쩔 수 없이 돌려 읽는 것 같음. - dc App
엄청많은데 특히 체호프단편집이랑 로랭가리 단편 그리고 도끼책정도는꾸준히
난 우리나라 소설가 중에 이응준 책 계속 읽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