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의 정치적 성향 이딴 건 원래 신경 잘 안쓰고 분리해 보는 편인데 내 지역 출신 때문에 이문열이 전땅크 생일잔치 장례식 간거 보고 소비 안해야징 했는데

불멸 사람의 아들 황제를 위하여 존나 읽고 싶노 ㅠㅠ 쉬팔 가까운 도서관은 세 권 다 예약 꽉차 있는데 눈딱감고 살까

갠적으로는 고은 만인보도 읽어보고 싶은데 어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