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갤 박사님들아...
불어 문구 질문 좀 하고 싶은데, 고견 앙망 좀 허자...
l’homme
de la nature et de la vérité
이거, 찾아보니까 우리말로 '자연과 진리/진실의 인간' 이렇게 검색이 되던데,
이거 바게트국 사람이 한 말을 인용한거노???
그리고, 저 문구 좀 더 멋지게 우리말로 다르게 표현하는 거 잇음???
'자연의 섭리를 따르는 사람/인간' 이렇게는 번역 안되는 거임???
독갤 박사님들아...
불어 문구 질문 좀 하고 싶은데, 고견 앙망 좀 허자...
l’homme
de la nature et de la vérité
이거, 찾아보니까 우리말로 '자연과 진리/진실의 인간' 이렇게 검색이 되던데,
이거 바게트국 사람이 한 말을 인용한거노???
그리고, 저 문구 좀 더 멋지게 우리말로 다르게 표현하는 거 잇음???
'자연의 섭리를 따르는 사람/인간' 이렇게는 번역 안되는 거임???
자연의, 그리고 진리의 인간
언어 구성이(순서가) 다르다보니까 저 느낌 그대로는 옮겨올 수가 없는듯
'자연의 섭리를 따르는 사람/인간' 이렇게는 번역 안되는 거임???
검색해보니까 장 자크 루소가 한 말 같은데?
저 문장을 자연의 섭리를 따르는 인간이라기에는 너무 큰 차이가 있는 것 같은데.. 나도 프랑스어 잘 하진 못해서 확신을 줄 수는 없긴 함
그리고 베리떼가 섭리 이런 뜻을 지니지도 않은 걸로 알고 있음
찾아보니까 이런 글 나옴 A contre-courant des autres philosophes des Lumières, Rousseau professe la profonde solidarité de l’homme et de son environnement. 대충 '계몽주의 철학자들의 시류에 역행해, 루소는 인간과 그 환경의 (일체성? 연대성? 단체성?)을 설파한다.'
https://www.sparknotes.com/lit/underground/motifs/
자연과 진리의 인간. - dc App
자연의 섭리 안에서 진실된 인간으로 할련닼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