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한강의 초기 작품집 여수의 사랑을 읽으며
이 작가 크게 될 사람이라고 예견했던 사람이다.
그의 아버지인 한승원 작가의 책도 탐독했고.
다시 한번 말하는데, 이승우 따위는 난 그냥 책 던져버렸다.
문체 자체가 좆같다.
문장 아름다운 작가라 하면 윤대녕이지.
이 작가 크게 될 사람이라고 예견했던 사람이다.
그의 아버지인 한승원 작가의 책도 탐독했고.
다시 한번 말하는데, 이승우 따위는 난 그냥 책 던져버렸다.
문체 자체가 좆같다.
문장 아름다운 작가라 하면 윤대녕이지.
그래서 박인홍 어떻게 생각하냐고요 꿰고 있다며
이승우 책 안읽어봐서 모르겠는데 대가리속에 "의식의 흐름"이니 "모더니즘"이니 하는 소설들 작가가 정신병자들 같아 자기 대가리 속으로 이해할런지 모르지만 독자들은 이해하기가 힘들어 조이스, 프루스트, 울프 우리나라 이상같은 사람들 왜 이런자들을 훌륭하다고 하는지 내가 이해가 안되 내가 이상한 건지
맞습니다. 이승우 소설이 딱 님이 쓰신 그런 문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