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이 소설에서 시각장애인을 부인으로 둔 의사가 주인공한테 연민은 위험한거라고
자기 부인이랑 결혼하게 된 계기와 사연을 주절주절 털어놓을때 울컥하면서 눈물이
찔끔했는데 나만 너무 감정인건가?
그리고 영화 그랜드부다페스트 호텔이 이 소설에서 영감을 받았다 했다는데 어떤 부분이
그런지 잘 모르겠네. 잘 아시는 분 설명좀 해줘.
그리고 이런 소설 또 없냐?
나는 이 소설에서 시각장애인을 부인으로 둔 의사가 주인공한테 연민은 위험한거라고
자기 부인이랑 결혼하게 된 계기와 사연을 주절주절 털어놓을때 울컥하면서 눈물이
찔끔했는데 나만 너무 감정인건가?
그리고 영화 그랜드부다페스트 호텔이 이 소설에서 영감을 받았다 했다는데 어떤 부분이
그런지 잘 모르겠네. 잘 아시는 분 설명좀 해줘.
그리고 이런 소설 또 없냐?
나는 여주인공 에디트의 부모님이 만나서 결혼하게 된 이야기 부분이 제일 감명깊었는데 참고로 나는 연민이라는 옛 번역서로 읽었는데 더 좋았다.
제목이 바뀌어서 “연민”으로 찾으면 안 나오는 거구나! 정보 고마워 ㅋㅋ 나도 예전에 연민으로 읽었는데 거기 인물들 하나하나가 이해 안 되는 감성 갖고 있지만 죄다 짠내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