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이 소설에서 시각장애인을 부인으로 둔 의사가 주인공한테 연민은 위험한거라고 

자기 부인이랑 결혼하게 된 계기와 사연을 주절주절 털어놓을때 울컥하면서 눈물이

찔끔했는데 나만 너무 감정인건가?

 

그리고 영화 그랜드부다페스트 호텔이 이 소설에서 영감을 받았다 했다는데 어떤 부분이

그런지 잘 모르겠네. 잘 아시는 분 설명좀 해줘.


그리고 이런 소설 또 없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