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단순하게 실성한거로 보는 게 자연스러울 듯. 장면 자체로도 그렇고 이후의 이야기에서도 그렇고 세상에 편입되었다고 보는 건 무리임
ㅇㅇ자기가 지닌 폭력적인 특성을 결국 버리지 못한걸 보여주는거라 생각함. 그건 몽고반점, 나무불꽃으로 갈수록 점점 더 구체화돼서 나옴
걍 단순하게 실성한거로 보는 게 자연스러울 듯. 장면 자체로도 그렇고 이후의 이야기에서도 그렇고 세상에 편입되었다고 보는 건 무리임
ㅇㅇ자기가 지닌 폭력적인 특성을 결국 버리지 못한걸 보여주는거라 생각함. 그건 몽고반점, 나무불꽃으로 갈수록 점점 더 구체화돼서 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