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1/4 넘게 읽었는데 ㄹㅇ 재밌음. 그 당시에는 충격적이었을지 몰라도 현대 기준으로는 그닥..? 당장 성인물만 봐도 여기 나온것 보다 더 심한것도 있고 사진이나 영상물이면 모를까 문자로 이루어진 텍스트라 막 역겹다거나 그렇진않고 오히려 표현력과 창의력에 감탄하며 보는중 (물론 이 책에서 나오는 행위를 옹호하는건 아님)
너... 그런 거 보니? - dc App
ㅋㅋ 히토미같은데 다있으니께.. 절반쯤 넘어가면서 역겨워지더라 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