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톤 같은 새끼가 쓴 무슨 말도 안 되는 소설책 보지 말고


플라톤새끼는 사형집행 당일에도 다른 사람들은 다 가는데


덩치는 크고 레슬링도 한 새끼가 쫄아서 아프다 그러고 집에 처박혀 있던 개쫄보새끼다


이런 새끼가 뭘 알겠냐? 그냥 소설이지


반면 크세노폰은 진짜 전쟁터를 헤쳐나온 장군이다 플라톤 같은 아가리 쫄보랑은 비교도 안 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