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쁘지 않지? 페이지수도 괜찮아보이는데 근~현대 독일철학은 잘 아는 편인데 언어철학은 진짜 프레게 지시체이론이랑 비트겐슈타인 전기/전환기사상(그것도 얕은 정도로) 빼고는 거의 모름... <비트겐슈타인 철학으로의 초대> 같은 깊이 얕은 책들은 싫어함. 가독성은 어떰? 추가질문: 솔 크립키의 <이름과 필연> 은 많이 어려운가? 칸트는 잘 아는 편인데 더 필요한 배경지식 있음?
이거 좀 어려움
중요한 논문 위주로 언어철학을 소개해주는 개론서임
이 책 좋은데 좀어렵긴한데 좋긴해
'쉽게 읽는 언어철학'이 말그대로 쉬움
지금 읽고있는데 되게 괜찮은거 같아요 - dc App
그럭저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