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fed8274b4836af451ef86e54f817c7320709e1b302b5244c49f2db38aad69

난 요렇게 넷.

손님, 지상의 노래, 채식주의자, 국수 <- 최애작들.
(한 작품만 더 꼽자면 생의 이면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