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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행크(부코스키. 헨리 치나스키 애칭. 실제로도 자주 씀) 는 언제나 그렇듯 술에 너무 취해서 인사불성인 채로



엎드려 있고..




다른 술취한 발기부전 상태의 남자가 거북이 기름 ㅈㄴ바르면서


꼬@추를 들이미는데


솔직히 부코스키 행님 의식 있는데 그냥 가만히 있음.. 이 과정에서 여러번 깼지만 그냥 놔둠..


몇 시간동안 노력해도 결국 그 남자의 꼬@추가 서지 않았지만



응원하는 마음에 기다림..



참고로 그 옆에는 자기 여친이랑 여친의 남친2가 지켜보고 있음..


남자는 부코스키가 술취한 여자인 줄 알았다고 변명함..





그런데 결국 부코스키가 맨정신 일때 그 남자를 빨아줌..



참고로 부코스키는 게이도, 양성애자도 아님. 그냥 심성이 착해서 한 번 빨아준 듯..



이지랄 해놓고 방에 있던  부코스키, 거북이 기름 바르고 야추 넣던 남자, 부코스키 여친, 부코스키 여친의 또다른 남친 네 명이 함께 차를 타고 놀러감..



자기 단편의 4분의 3정도만 진실이라고 하는데, 




이 썰은 진짜 '진실'이라고 못박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