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행크(부코스키. 헨리 치나스키 애칭. 실제로도 자주 씀) 는 언제나 그렇듯 술에 너무 취해서 인사불성인 채로
엎드려 있고..
다른 술취한 발기부전 상태의 남자가 거북이 기름 ㅈㄴ바르면서
꼬@추를 들이미는데
솔직히 부코스키 행님 의식 있는데 그냥 가만히 있음.. 이 과정에서 여러번 깼지만 그냥 놔둠..
몇 시간동안 노력해도 결국 그 남자의 꼬@추가 서지 않았지만
응원하는 마음에 기다림..
참고로 그 옆에는 자기 여친이랑 여친의 남친2가 지켜보고 있음..
남자는 부코스키가 술취한 여자인 줄 알았다고 변명함..
그런데 결국 부코스키가 맨정신 일때 그 남자를 빨아줌..
참고로 부코스키는 게이도, 양성애자도 아님. 그냥 심성이 착해서 한 번 빨아준 듯..
이지랄 해놓고 방에 있던 부코스키, 거북이 기름 바르고 야추 넣던 남자, 부코스키 여친, 부코스키 여친의 또다른 남친 네 명이 함께 차를 타고 놀러감..
자기 단편의 4분의 3정도만 진실이라고 하는데,
이 썰은 진짜 '진실'이라고 못박고 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의 넓은 마음을 오늘도 배웁니다
어느 단편에 나와요? - dc App
와인으로 얼룩진 단상들 이라는 산문집에 나오는 썰입니다!
감사합니다!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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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도파도 괴담만..
새끼....
따흐흑
시발
????
우리는 그걸 게이라고 부르기로 했어요
진짜 개또라이새끼같노 ㅋㅋㅋ
진정한 상남자는 나 자신이 여자가 되는 것이다
아...!
진짜 태어난 김에 살았던 새끼 같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존나 말도 안되게 자기 여친, 자기 여친의 남친, 자기한테 꼬추 밖으려던 게이 얘네 셋 데리고 놀러 다닌 썰 풀면서, 심성이 착했는지 꼬추 빨아줬다 이 지랄하는거 개웃기네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