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다닐 때 지문으로 본 거 같은데



전체로 읽으니까 재밌다.





무진기행도 그렇고 어떻게 그 시대에 그 나이에 이런 작품을 썼는지 대단해




그냥 2022년에 나왔다고해도 믿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