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계발서를 읽으면 읽을수록
돈 많고 스포츠카 타고 다니고 예쁜여자랑 결혼하는 삶이 성공한 삶이고
그렇지 못한 삶은 실패한 삶으로 생각하게 만들고
지금의 나를 불성실하고 실패한 사람으로 만들고 이렇게 살면 실패한 삶을 살게 될거라고 생각하게 만듬
그리고 삶의 목표가 돈이 되고
부자가 되기위해서 매일매일을 고군분투하며 살게 만듬
오히려 자기계발서를 읽으면 읽을수록
나 자신을 깍아내게 되는데
이걸 왜 읽는지 모르겠음
돈 많고 스포츠카 타고 다니고 예쁜여자랑 결혼하는 삶이 성공한 삶이고
그렇지 못한 삶은 실패한 삶으로 생각하게 만들고
지금의 나를 불성실하고 실패한 사람으로 만들고 이렇게 살면 실패한 삶을 살게 될거라고 생각하게 만듬
그리고 삶의 목표가 돈이 되고
부자가 되기위해서 매일매일을 고군분투하며 살게 만듬
오히려 자기계발서를 읽으면 읽을수록
나 자신을 깍아내게 되는데
이걸 왜 읽는지 모르겠음
누칼협? - dc App
이런책을 사람들이 왜 읽고 왜 열광하는지 모르겠음
뼛속까지 물질주의 사회라서 그런거지
잘 보면작
잘 보면 성공한 자계서들은 현재에 불만족하는 사람들에게 자기방어기제를 제공할 수 있음. 그래서 팔리는 거고
맞음. 읽으면 뭐 희망이 찬다 의욕이 부스팅된다 하는데 그거 그냥 욕심 부추기는거고 그렇게 해서 실제로 성공했다 치더라도 결론적으로 불행해질 가능성이 높음. 애초에 행복이라는건 저 멀리 있는게 아니라 당장 눈앞에서 찾을수 있어야하는거임
불행한 시기에 희망을 파는 장사라고 본다. 10여년 전에 본 시크릿이 생각나네. 안 읽고 버티다가 병장 때 봤었지. 찐따들이 좋아할 내용이었던 것 같다. - dc App
그래서 난 안 읽는다
그래서 난 쇼펜하우어 인생론 외의 책은 자기계발서로 안침
걸러 읽자. 쉽게 방전되는 당신을 위한 에너지 사용법- 이란 책을 이제 막 읽기 시작했는데 이것도 자기계발성공학 뭐 이런 분류거든. 이 책이 유난히 탁월하다는 말은 아닌데 심리치료사로 25년을 일하다가 경영심리 컨설팅회사 대표 트리 찍은 작가가 자신의 생각을 다듬어서 낸 이야기라 배울 점이 없진 않아. 자신이 가치있게 여기는 걸 점검하고 지금보다 더 효율적
으로 성장하자 뭐 그런. 반려가 있고 아이가 셋이고하니 조수석에 예쁜 여자 앉혀 놓은 비싼 스포츠카 폼나게 몰고 다니게 매일 고군분투하여 돈 많이 벌어야해 하는 내용은 아닐거라. 아직 다 읽지 않아서 몰루지만도.
그런 자기계발서 생각보다 없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