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영어가 문제라기보다

한국어가 문제인 거 같다

한국어를 정말 정말로 못하는 거 같다


책 이야기 : 미셸 푸코와 신자유주의의 관계가 미묘하다는 것은 알려졌지만, The Last Man Takes LSD라는 책은 아주 더 나아가서 68혁명 이후 푸코는 혁명도 저항도 제대로 분석하지 못한 주체화에만 집중한 사람임을 밝히고 있음. 굉장히 중요한 책인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