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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어쩌라고 << 이런 생각 들면 정상임?

문체부터 존나 오글거리는데다 영화나 음악 레퍼런스는 촌스럽고 애초부터 삶이란 게 아무 의미 없는걸 남들은 다 그런갑다 하면서 사는 좆도 아닌 일 가지고 가오잡으면서 우울하고 환멸난 척 하는게 최악인데

단순히 시대상 반영, 분위기랑 섹스 때문에 빨리는거임?
이거 좋게 읽은 사람 있으면 어디가 좋았는지 좀 말해주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