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 때 하루키로 입문해서 이것저것 읽고 있습니다.

아쿠타가와, 다자이, 미시마 등의 소설을 좋아합니다. 오에 겐자부로는 만엔원년의 풋볼만 읽어 봤습니다. 가와바타는 왠지 설국을 읽고 나니 다른 것에는 손이 가지 않아 읽지 않았습니다. 모리 오가이나 시가 나오야는 대표작만 읽어보았습니다.

현대 소설은 최근에는 마쓰이에 마사시의 소설을 재밌게 읽었습니다. 미야베 미유키나 히가시노 게이고 등의 추리 소설도 많이 읽는 편입니다. 장르는 상관 없으니 현대 소설 추천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