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 두툼하고 이야기 담겨 있고 등등


그것보다 철학 중심으로 과학, 미학, 인문, 시, 소설로 공부해나가는 게 훨씬 꿀 잼 


만날 민음사 세계전집 파고 등장인물에 공감하고 등등 


심지어 등단작에서 문창과 나온 주인공, 단편영화 찍는 주인공 나오는 단편들 보면 오히려 세계를 단순화시키는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