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에는 '바칼로레아'라는 시험이 있다고 함.대입시험인데 객관식도 없고 일정한 패턴도 없음.20점 만점에 10점을 넘으면 됨'우리는 스스로 통치할 수 있는가?''정치는 모두의 일인가?''말은 행위인가?'대충 이러한 질문들이 제시됨만약 바칼로레아가 대한민국에 이식된다면 어떨까?수능보다 나을까?
논술 + 입학사정관 면접이 바칼로레아 변형아님?
라떼는 그런거 없어서 모르겠누
한국 수능은 개도국 시절의 적폐라 누구나 다 개혁해야 한다고는 생각하는데 크게 못 바꾸는 중
한국에 그거 도입하면 좋겠지만 대개가 가난에 길들여져서 세상이 어찌되든 내 돈만 챙기면 그만이라는 마인드로 수능같은 신분상승 사다리에 여전히 매달릴듯 - dc App
문학 철학을 중요시하는 프랑스다운
우린 몇백년 전에 과거시험 보던거 바게트들은 아직도 하고 있누
꿀잼
바칼로레아로 대학가는거 아님 저기도 그랑제꼴 가려면 존나 공부해야함
바칼로레아로 대학 가는 거 맞지않나? 그리고 바칼로레아는 대학이 아니라 대학원 통합 과정 같은 개념으로 알고있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