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일러 경고 기능이 추가됐습니다.
(펼침 메뉴 > 설정에서 변경 가능)

뭐 일제강점기 얘기다 위안부다 드라마화 했다

지랄 호들갑은 다 떨어서 그래 한번 봐보자


고한수 관련된 얘기가 제일 재밌고

고한수 능력있고 끝까지 선자 챙겨주는 직진남인데

끝까지 지 고생한건 고한수 때문이라는 선자 존나 불편함


조선에서 뭐든 호들갑 떠는건 믿고 거르면 된다고 다시 한번 깨닫게 되는 작품이었다

위안부 언급은 살짝 나오고 자세한 묘사는 전혀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