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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필자는 안중근의 이토 히로부미 저격사건을 스스로 밝힌 대로 ‘대한의군 특파 독립대’가 거둔 하얼빈 대첩으로 인식, 명명할 것을 제안

안중근의‘하얼빈 대첩’과 동양평화론
이태진
-알라딘 eBook <이토 히로부미, 안중근을 쏘다> (김성민 글, 이태진.조동성 글) 중에서

이러한 국제 언론전에서의 일본과의 대결이란 점에서  ‘하얼빈대첩’은 더 부각될 필요가 있다.  

안중근의‘하얼빈 대첩’과 동양평화론
이태진
-알라딘 eBook <이토 히로부미, 안중근을 쏘다> (김성민 글, 이태진.조동성 글) 중에서

대한의군 참모중장 안중근이 거둔 ‘하얼빈 대첩’이 있은 지 100년이 된 시점에서 사건의 기본 성격을 재론해야 하는 우리의 상황은 무엇을 의미하는가? 국가나 사회 그리고 학계가 깊이 반성해야 할 점이 아닌가 싶다.  

안중근의‘하얼빈 대첩’과 동양평화론
이태진

-알라딘 eBook <이토 히로부미, 안중근을 쏘다> (김성민 글, 이태진.조동성 글) 중에서




서울대 국사학과 교수란 인간이 논문에서
안중근 의사의 이토 히로부미 사살은 '대첩'이란 개념으로 표현해야옳으므로 학계보고 반성하라 헛소리함

자의적인 용어사용도 정도껏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