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 타고 갈때
벨 눌러도 기사들이 까먹고
안내려주고 그냥 달릴때가 있잖아?
그럴때 소심한 여자들 본적있어?
모기 목소리로 "아저씨..."
이러는데 기사는 그거 못들어서
씹히고 버스는 계속 가고
여자는 안절부절 하고있는거 보고 있으면
으이구 시바 답답해가지고
내가 그냥 줜나 크게
"아저씨!!! 문!!!" 하고 대신 질러준 적이 제법 있는데
여기 나오는 여주가 딱 그런 성격임.
매사 주눅 들어있고
대사 칠때마다 쩜쩜쩜 무조건 붙고
별것도 아닌걸로도 부끄러워서 호에엥
개답답하누ㄹㅇ
ㅇㅎ 신간이야? 답답하긴 허지 - dc App
완전 신간은 아니고 16년에 나온거임.
이거 절판됐던데.
벌써 시간이 그렇게 됐남
헐~~ 이양반이 날 헌책방 뒤지게 만드네~~
도서관 이용을 추천함. 추리물로써 결말은 그닥이라...
좀 꼴리노
중간까지 흥미진진한데 결말이 생각보다 별로임.
고런 여자들 매력있는데
잠깐 볼때나 매력이지. 같이 살면서도 그러면 답답함으로 바뀌는 것이야ㅋㅋ
어이구~ 우리 남고생 결혼도 하셨어요?
다키마쿠라랑 결혼했는데 답답함. 말을 안해오
봇치쨩 카와이이
소심녀: (머야 저 찐따는;; 짜증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