ᆞ햄릿,맥베스,리어 왕,오셀로-셰익스피어  (햄릿이 가장 재밌었다)
ᆞ장미의 이름-움베르토 에코(추리하는 부분만 봐도 재밌는데 지적인 대화들과 매혹적인 묘사들.)
ᆞ파르마의 수도원-스탕달(스탕달 일생의 모든 사유가 녹아있는 작품.)
ᆞ내 영혼이 따뜻했던 날들-포리스트 카터(도시에서는 느낄 수 없는 감동.)
ᆞ눈먼 자들의 도시-주제 사라마구(이 책이 가장 재밌다.
최고의 소설)
ᆞ파우스트-괴테(언제나 외로움을 달래주던 책)
ᆞ그리스인 조르바-카잔차키스(조르바는 멋진 인물이다.)
ᆞ뻬쩨르부르그 이야기-니콜라이 고골(죄와 벌의 영감이 된 외투가 있는 단편집.5가지 단편 모두 좋았다.)
ᆞ검찰관-니콜라이 고골(정치 풍자극,엄청난 스토리텔링을 실감했다.)
ᆞ인간 실격-오사무(조금은 우울한 책인데  여러번 읽을 수록  재밌다.)
.상실의 시대-하루키(분위기가 괜찮아서 본 소설...그뿐이다
.)      
ᆞ악의-게이고(재미는 있는 소설...그뿐이다.)
ᆞ밤의 피크닉-온다 리쿠(청춘의 분위기가 진하게  풍겨서 본 소설 .....
재미는 없다.)
ᆞ괴테와의 대화-에커만(1100여 쪽이라 두껍지만 일기 형식이라 골라 읽을  수 있다 괴테라는 사람을 알고 싶다면 봐야할 책)


더 있다!

인문학 책 두 권(부분과 전체랑 학문의 즐거움)을 봤으며
철학 책은 번역서로 봤는데 칸트의 순수이성비판과 쇼펜하우어의 의지와 표상으로의 세계를 좋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