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초2 때 친할아부지가 돌아가셨는데 임종 전 날에, 내일 사망하실 것 같다는 의사의 진단을 듣고 슬프기 보다 학원 숙제 안 해서 장례식장 핑계로 빠질 수 있다는 사실이 약간 기뻤던 것 같음

책 이야기: 단순한 열정 뺨치는 실화 소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