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어가 생각을 지배한다는 한물간 이데올로기 아니누..? 저 소리 믿고 선동질 잘만하면 세상을 지배할수 있다고 믿는 병신들이 창궐해서 귀를 피곤하게 하는것 같아서 개같음
1984같은 내용이네
사람이름은 많이 중요한듯. 하지만 장미는 다른 이름이어도 그 자체로 예쁠거같아
쓴이야 책제목머임?
빨간머리 앤
앗 그러네 내용에 앤이 나오네 앤 너무 옛날에 읽어서 잊혀졌당. 고마엉!
로미오와 줄리엣 레퍼런스네 "A rose by any other name would smell as sweet."
걸어다니는 나무위키ㄷㄷ
어릴 파동성명학 전도하던 친구 아빠 생각나네
자기에게 들리는 자기 이름의 소리가 그 사람을 만든다 그런 내용인 걸로 기억
ㅈ같이 안지어서 학창시절 놀림은 안받게하는 수준으로만 중요함
그건 중요하지
이름 짓기 너무 어렵다ㅠㅠ - dc App
졸업앨범을 참고해보자
예전에 학교에서 장애인 단어가 차별적이라고 장애우로 대신 부르라고 교육받았었는데
이제는 장애우를 장애인으로 다시 바꾸라는 말이 있더라. 결국 지칭하는 대상에 의해 정해지는 것 같음
이 경우는 호칭의 문제가 아닌 것 같음. 장애인이든 장애우든 비하하려는 의도가 담기지 않는게 중요하지
언어가 생각을 지배한다는 한물간 이데올로기 아니누..? 저 소리 믿고 선동질 잘만하면 세상을 지배할수 있다고 믿는 병신들이 창궐해서 귀를 피곤하게 하는것 같아서 개같음
1984같은 내용이네
사람이름은 많이 중요한듯. 하지만 장미는 다른 이름이어도 그 자체로 예쁠거같아
쓴이야 책제목머임?
빨간머리 앤
앗 그러네 내용에 앤이 나오네 앤 너무 옛날에 읽어서 잊혀졌당. 고마엉!
로미오와 줄리엣 레퍼런스네 "A rose by any other name would smell as sweet."
걸어다니는 나무위키ㄷㄷ
어릴 파동성명학 전도하던 친구 아빠 생각나네
자기에게 들리는 자기 이름의 소리가 그 사람을 만든다 그런 내용인 걸로 기억
ㅈ같이 안지어서 학창시절 놀림은 안받게하는 수준으로만 중요함
그건 중요하지
이름 짓기 너무 어렵다ㅠㅠ - dc App
졸업앨범을 참고해보자
예전에 학교에서 장애인 단어가 차별적이라고 장애우로 대신 부르라고 교육받았었는데
이제는 장애우를 장애인으로 다시 바꾸라는 말이 있더라. 결국 지칭하는 대상에 의해 정해지는 것 같음
이 경우는 호칭의 문제가 아닌 것 같음. 장애인이든 장애우든 비하하려는 의도가 담기지 않는게 중요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