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지한 내용에 기획부터 에러에 사실 작가가 파쇼라서 디스토피아를 유토피아로 보는 전제하에 썼으면서 아닌 척하고 가독성 떨어지고 평가도 안 좋아서 한동안 외면했는데 지금 다시 보니까 세계관 대강 잘 잡아둔 것 같다. 인용하기 좋아 보인다. 인어의 동상 집어넣은 건 신의 한수로 보인다. - dc official App
나쁘지 않았지. 재미는 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