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이 끝난지 딱 일주일이 지난 지금 아무래도 번아웃인 것 같음 수학자가 꿈이라 열심히 수학을 공부해야하고 독서도 해야하는데 힘이 안남. 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해야 책이 위로가 될까요?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미련한 소린데 쉬는 법을 모르겠어요 뭘 하고 쉬어야할지를 모르겠다는 거예요 일상적으로 하는 활동이나 취미 생활에서조차도 스트레스를 받는걸요
겉치레가 아니라 정말로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어요 감사합니다
수능 끝나고 진창나게 놀아봐 그게 쉬는거임
나이로 치면 재수 실제론 삼수라 놀 용돈은 모임 두 번만에 다 썻어요 만날 사람도 없고 갑갑함
삼수? 혹...;; 군대입영 신청해봐 그럼. 농담 아니고 진짜로
다리가 두 개랍니다
진지하게 군대 가는 것도 추천 쉬는 법을 모르는 건 쉬고싶을만큼 힘들지 않아서 그런거임 군대 가기 싫으면 알바라도 하셈 학원알바 이런 거 말고 단순노동 알바
ㄱㅅㄱㅅ 알바는 지원해둠 군머는 굳이 갈 이유가 업는 성별임
선대 미적분학 공부를 벅벅
다 해둠 저번 학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