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저 사상가들의 역사를 다룬 역사책잖아.
귄위적인 시각을 벗어 던지고 가만히 생각해보니
솔직히 말해서 지혜룰 사랑하는 "인정받는""덕후"들의 역사 아니냐?
이렇게 생각하니
철학자들의 지적 고귀함이라는 안개가 사라지는 기분이 든다.
학자들의 위대함이 하늘에서 땅으로 끌어내려지는 기분이 들어서 피식 웃음이 나오구먼.
덕후는 덕후일뿐.
이를 테면 성공한 덕후라고나 할까?
그저 사상가들의 역사를 다룬 역사책잖아.
귄위적인 시각을 벗어 던지고 가만히 생각해보니
솔직히 말해서 지혜룰 사랑하는 "인정받는""덕후"들의 역사 아니냐?
이렇게 생각하니
철학자들의 지적 고귀함이라는 안개가 사라지는 기분이 든다.
학자들의 위대함이 하늘에서 땅으로 끌어내려지는 기분이 들어서 피식 웃음이 나오구먼.
덕후는 덕후일뿐.
이를 테면 성공한 덕후라고나 할까?
그렇지 우리처럼 똥과 오줌을 생산하시던 이들이지
현대인 시점으로 보면 웃긴 것도 많지
지적 고귀함이라는 것도 지식인 공동체가 만들어낸 자기지시적 권위지 까보면 대단한 것도 아님 - dc App
무적권 찬양할 필요는 없지만 무적권 까내릴 필요도 없지 그게 덕후라도
학문적으로 가치가 있는 자신만의 철학을 만들어냈다는게 대단한거라서. 자신만의 철학을 만든다는게 보통 일이 아니니까. 학계 뿐만 아니라 어느 분야나 업적으로 위대함을 평가받는 거고. 뭐 개인마다 달라서 대단하게 보지 않을 수도 있지만 보편적으로 그렇다는거지. 한 국가의 지폐안에도 무수히 많은 학자들이 있는데 대단하다는거지. 물론 무조건 이유없이 빨아재끼는것도
현실에서 잘난것 없는 병신들이 실제로 잘난 사람들 뒤에서 깎아내리는 것도 정말로 병신같은 모양새인것도 마찬가지임 ㅋㅋ 특히 커뮤니티 장애인들. 현실에선 즤쁠도 없으면서 업적을 가진 사람들을 무시하는데 그건 대체 무슨 심리인지 ㅎㅎ 뜨끔하면 공부 열심히해서 업적 만들어봐라
소크라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