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읽으면 쉬운책(내용의 30퍼센트 이상 아는내용)
같은 경우는 한장에 1분 내외로 슥슥 넘기면서 기억에 남으면서 볼수 있는데

굳이 전공서적이 아니더라도 문외한인 나의 문화유산 답사기
같은 정도의  논리를 전파하는게 아니고 그 곳 그곳의 감상과 특징을 전달하는 책같은 경우는 내용은 이해는 둘째치고 이해하면서 읽더라도
읽고 하루만 지나면 기억에 남지 않습니다.

그래서 고등학교때 했던대로 정리하면서 읽을려고 해봤는데
확실히 기억에 남긴했는데 내가 공부할려고 하는지
독서를 할려고 하는지의 의미조차 망각하게 되어서
재미가 없어지더라고요

이런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나 책이나 강의 같은거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