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주의의 기원 꽤 인상깊게 읽었는데... 근데 꺼무위키는 번역 쓰레기란 식으로 적혀있던데 어떤 의미에서 그렇다는거? 한길사 출판사로 읽음(개인적으로는 문체가 영 딱딱한 느낌이긴 했는데) - dc official App
아렌트 직접 읽어보면 알겠지만 원래 글 딱딱하게 쓰는 사람임. 원서로도 문장이 어렵고 딱딱하고 건조함
쉽게 얘기하면.. 하이데거가 자기 모국어가 아닌 외국어로 글을 쓴거랑 비슷한거라 보면 됨
인간의 조건 좋으니까 인간의조건 읽으셈 이건 현대철학 필독서에 가까움
아 원래 그런거였구나 일단 예루살렘의 아이하만 읽는 중이라...다 읽고 나서 시도해보겠음 - dc App
근데 원서 문장이 딱딱하고 건조한지는 어떻게 알 수 있음? 한국인 입장에선 대부분의 영어 텍스트가 그렇게 느껴지지 않나?
미국인이라고 다 똑같지 않듯 한국인이라고 다 똑같은건 아니겠지?
아 혹시 바이링구얼이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