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통하얀 방에서 세뇌당하고 고문당하고 자기마저 빼앗기다가
거울인가 그거 보고 몰골에 우는 장면 있잖아
저부분 읽으면서 뭔지모를 묘한 쾌감같은게 느껴지면서 엄청 인상에 남았음 저정도 수위로 가볍게 즐기게 해주는 장르나 스릴러물 없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