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히 알려진 명성과 별개로 직접 보고 판단해야 하는데


책도 그런 게 있지만 작가 명성이나 수상 경력만 보고 모든 걸 판단하려는 사람들이 많아서 안타까울 때가 있다.


문단에서 밀어주지 않거나 알려지지 않았지만 잘쓰는 작가나 시인도 많은데


직접 읽어보고 내 픽의 책과 작가, 시인을 발굴하는 맛이 있는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