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MI : 사법시험은 단지 판사·검사·변호사 또는 군법무관이 되려는 자를 뽑는 시험일 뿐, 법학자나 법고전과는 관련이 없다. 법고전을 읽는 사람들을 뽑는 것이지 법고전을 쓰는 사람을 뽑는 시험이 아니다. 법서적은 법학자가 쓰는 것이 맞다.
법의 이론도 모르면서 오히려 딴소리하는 사람을 법학자로 볼 수 있는지부터 얘기해보자
TMI : 사법시험과 법학을 구분 못하는 애들은 애초에 지식과 제도의 범주를 구분못하는 자들이니 가볍게 무시하면 된다.
사시노패스에 법학 이론도 의문부호이며 무려 법대 교수로서 해서는 안 될 일까지 해서 무려 재판까지 받고 있는 자를 피의 쉴드 치고 있는 자에겐 안타까운 마음을 담은 댓글을 써주면 된다.
법지식과 윤리적잣대를 동일시하는 빡통과 논쟁을 시도한 121이 두번째로 멍청하고 여기에 시간을 낭비하는 내가 가장 멍청한게 아닐까.
팩트는 조국 국내 KCI 피인용지수 1위
이것도 실상은 재밌지ㅎㅎㅎ
반박 못하니 실상 운운
지능 레전드네 ㅂㅅㅉㅉ
책에 불만이 있으면 책을 읽고 비판적 리뷰를 올리세요 온라인 서점 리뷰들 보면 제일 한심해 보이는 게 저자가 싫다는 이유로 책 읽지도 않고 별점 테러하는 부류들임 캔슬컬쳐는 좀 지양합시다
TMI : 사법시험은 단지 판사·검사·변호사 또는 군법무관이 되려는 자를 뽑는 시험일 뿐, 법학자나 법고전과는 관련이 없다. 법고전을 읽는 사람들을 뽑는 것이지 법고전을 쓰는 사람을 뽑는 시험이 아니다. 법서적은 법학자가 쓰는 것이 맞다.
법의 이론도 모르면서 오히려 딴소리하는 사람을 법학자로 볼 수 있는지부터 얘기해보자
TMI : 사법시험과 법학을 구분 못하는 애들은 애초에 지식과 제도의 범주를 구분못하는 자들이니 가볍게 무시하면 된다.
사시노패스에 법학 이론도 의문부호이며 무려 법대 교수로서 해서는 안 될 일까지 해서 무려 재판까지 받고 있는 자를 피의 쉴드 치고 있는 자에겐 안타까운 마음을 담은 댓글을 써주면 된다.
법지식과 윤리적잣대를 동일시하는 빡통과 논쟁을 시도한 121이 두번째로 멍청하고 여기에 시간을 낭비하는 내가 가장 멍청한게 아닐까.
팩트는 조국 국내 KCI 피인용지수 1위
이것도 실상은 재밌지ㅎㅎㅎ
반박 못하니 실상 운운
지능 레전드네 ㅂㅅㅉㅉ
책에 불만이 있으면 책을 읽고 비판적 리뷰를 올리세요 온라인 서점 리뷰들 보면 제일 한심해 보이는 게 저자가 싫다는 이유로 책 읽지도 않고 별점 테러하는 부류들임 캔슬컬쳐는 좀 지양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