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음사나 을유 문동 등등 다른 출판사 세문전은 겹치는 책들도 되게 많고 다 어디서 본 적 있는 책들 위주인 것 같은데
문지사 세문전은 진짜 “어..? 이게 누구 작품이징?”싶은 게 많더라.. 뭐 내가 조예가 깊지 않아서 그런 걸 수도 있지만 여하간 다른 출판사 세문전이랑은 별로 안 겹치는 것 같아서 좋아.. 새로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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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대산은 ㄹㅇ 힙스터임
물롬(from2021)2022-11-26 23:18
출간이 되려면 심사를 통과해야 되는데 심사 기준이 반드시는 아니지만 초역 작품 위주고 초벌 번역 제출해서 전문가들이 심사해서 통과하면 번역작업에 보태라고 몇백만원 지원해주고 번역/출간 작업이 시작되는 구조. 그래서 선정되고 출간까지 몇년씩 걸림. 번역 퇴고까지 해놓고 출간전에 번역자 작고한 경우도 있더라
대산은 ㄹㅇ 힙스터임
출간이 되려면 심사를 통과해야 되는데 심사 기준이 반드시는 아니지만 초역 작품 위주고 초벌 번역 제출해서 전문가들이 심사해서 통과하면 번역작업에 보태라고 몇백만원 지원해주고 번역/출간 작업이 시작되는 구조. 그래서 선정되고 출간까지 몇년씩 걸림. 번역 퇴고까지 해놓고 출간전에 번역자 작고한 경우도 있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