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이 하늘나라(?) 같은 곳으로 가는 여정을 그린 그림 소설책이었는데요. 
처음엔 책을 엄청나게 많이 들고가는 사람을 만나고 또 어느 여인만 사는 집에서도 하루밤 묵는데 거기서 귀신도 만나는 이야기가 있었어요.
제일 또렷이 기억나는 것은 어느 신선 같은 사람을 만났는데 그 사람은 바위에 앉아있었는데 나중에 알고보니 그 바위가 황금이라 미련을 못버리고 승천을 해야하는데 못 하고 있었다는 내용입니다.

혹시 아시는 분이 계시다면 답변 부탁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