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프카는 읽고있고, 태감새는 전 권 장전해놨고바람의 노래를 들어라 -> 1973년의 핀볼 -> 양을 쫒는 모험 -> 댄스댄스댄스는 중고로 구해야겠음...렉싱턴의 유령은 당근에 있던데 사러가기가 귀찮긴한데 사야겠지 :/
태감새 읽어라 당장.
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