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를 자주 하는 편은 아니고
운동하고 시간 남을때 가끔 보는데여

근 2년 사이 본 책 중에
백수린 황정은 정세랑...

이런 작가들 책을 보다 보면
나름 볼만하다 느끼는데...

특정 페미니즘 비거니즘 성향에 맞는 소재를
좀 작위적으로 끼워넣는듯한 느낌이 들었거든요

어떤 소재들은 자연스러운데 어떤 작품에서는 뜬금없이 이게 지금 왜 나와..? 하고 등장하는 게 있어서

제가 좀 특이한 거고 저만 이런걸 느끼는 걸까요..?
다른 분들 생각이나 평단에서는 어떤 반응인지 궁금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