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인 여성이 쓴 건데

본인부터 인종이란 프레임에 지나치게 갇혀 있다.

답답하다.

대화가 안 통할 부류다.

세상 모두를 적으로 돌리려고 한다.

이러니 구좌파 신좌파 등등 내부에서도 갈등이 끊이지 않는 거다.

본질의  문제보단 겉으로 드러나는 것에 얽매이는 사람은 지배층이든 피지배층이든 누구라도 불편하다.

그러니 인종 갖고 싸우지 말고 월드컵 축구나 보자.

축구공 앞에선 내 팀과 네 팀만 나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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