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동 특없남도 생각중. 잃시찾 까지는 내가 벅차서 힘들거 같긴한데 고려해봄. 참고로 나 혼자여도 그냥 열 생각이라 생각있는 사람은 얘기해주삼.
아마 독회 진행은 1회 율리시스 독회랑 거의 같이 할 거 같음(2~3일에 1챕터씩). 근데 개인 사정 때문에 12월 중순에도 안나오면 고민 좀 해봐야할듯.
판본은 문동, 김종건(범우사, 생각의 나무, 어문학사), 동서문화사, 원서 이렇게 할 듯.
김종건 정음사는 누가 읽겠냐만은... -더군다나 가지고 있을 사람도 거의 없고- 그걸로 읽고 싶으면 ㄱㄱ. 원서 인터넷에 있는 걸로도 가능.
시작일은 글쎄.. 아마 판매시작 이후 1주일 뒤?로 할까 생각중임. 미리 선행하고 싶으면 해도됨. 자세한건 문동에서 나와야 얘기가 가능하니... 그 외 의견있으면 ㄱㄱ.
초치는 말이라 미안한데 볼 놈은 다 탈갤한 분위기라 3장 단위로 하는 게 나을듯
그릉가..? 일단 언제 나오는지에 따라 조정 할거긴 함.
첫 판은 오타랑 오류도 적지 않을 듯 한데 적당히 수정 됐다 싶을 때 하는거 어떰
그러면 최소 여름 정도는 되야 독회를 열 수 있을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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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은 끝나가니 답 없고. 12월 중순까지 안나오면 뭐.. 방향 틀어야지
재재독 해볼까
ㄱㄱ?
나 참여
일단 ㅇ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