윗짤 버전이 더 이목을 끈다거나 하는 장점도 있겠지만
나는 그냥 호들갑 떠는 문장 표지에 안 박아두고 깔끔한게 더 호감 가더라
저 판본도 벌써 10년전인가
나도 걍 단색 바탕에 글씨만 넣는게 심플하고 이쁜듯
사진을 여백 없이 크게 때려박는 표지가 제일 지저분해 보이긴 해
ㄹㅇ - dc App
근데 윗짤 같은 디자인이 일단 눈에는 띄니까 이목끌긴 좋잖아. 진짜 이름만 들어도 아는 책들이야 미니멀하고 깔끔하게 표지만들어도 상관없을텐데 아닌 책들은 저런식으로라도 해야되니까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함...
편돌이 할때, 멍하게 진열장 보면서 느낀건데, 빙그레 바나나우유는 어짜피 잘 팔리고 모양만 봐도 다 아니까 아얘 이름도 안써놓은 디자인으로 나오더라. 그거 보면서 요런 생각이 듦...
저 판본도 벌써 10년전인가
나도 걍 단색 바탕에 글씨만 넣는게 심플하고 이쁜듯
사진을 여백 없이 크게 때려박는 표지가 제일 지저분해 보이긴 해
ㄹㅇ - dc App
근데 윗짤 같은 디자인이 일단 눈에는 띄니까 이목끌긴 좋잖아. 진짜 이름만 들어도 아는 책들이야 미니멀하고 깔끔하게 표지만들어도 상관없을텐데 아닌 책들은 저런식으로라도 해야되니까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함...
편돌이 할때, 멍하게 진열장 보면서 느낀건데, 빙그레 바나나우유는 어짜피 잘 팔리고 모양만 봐도 다 아니까 아얘 이름도 안써놓은 디자인으로 나오더라. 그거 보면서 요런 생각이 듦...