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동양 고전만 읽다가 갑자기 추워지니 유럽고전 문학이 땡긴다
변신, 이방인, 패스트 재밌게 봤고
고딩때 헤세 좋아해서 데미안, 수레바퀴 아래서, 싯다르타,, 크놀프도 쟈밌게 읽었어
뭔가 겨울 냄새 맡으면서 읽으면 좋은 책 없을까?
요즘 동양 고전만 읽다가 갑자기 추워지니 유럽고전 문학이 땡긴다
변신, 이방인, 패스트 재밌게 봤고
고딩때 헤세 좋아해서 데미안, 수레바퀴 아래서, 싯다르타,, 크놀프도 쟈밌게 읽었어
뭔가 겨울 냄새 맡으면서 읽으면 좋은 책 없을까?
안나 카레니나
그거 많이 보드라 읽어볼까 고민중
두도시이야기
오 재밌어 보인다
조르주 페렉 - 잠자는 남자
수용소의하루 어떠냐
그거 읽음
제르미날
설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