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에서 온 색채랑 에리히 잔의 선율정작 크툴루는 증기선 배빵 맞는 와중에 설정도 딱히 없는 이 두 개가 미지의 공포란 느낌을 더 많이 줌나름 팬이라 럽크 전집 6권 다 샀는데 지루한건 확실함 팬이 지루하다면야 보통 사람들 기준으로는 진짜 지루할걸굳이 더 넣는다면 허버트 웨스트인데 이건 시체 소생 원툴 느낌이라
러브크래프트 본인도 그 두작품말고는 별로라고했대요!!
광기의 산맥은?
좋긴한데 역시 미지의 존재에 대한 공포는 부족했음. 물론 비교적 부족한거고 나쁠건 없었음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