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책들 사진인데, 이런 뚠뚠한 하드커버 양장 책사면 존나 흥분됨. 노크하듯이 통통 두드려보고 (그 느낌은 ㄹㅇ 말로 표현 못 함) 햄버거 움켜잡듯이 꽉 움켜쥐어 보기도 하고, 그 상태에서 책의 모서리 부분을 어금니로 베어물어봐야 만족이 되는데 이거 정신병이냐? ㄹㅇ 농담이 아니라 광적으로 흥분됨
ㅋㅋ
독갤에 벽돌성애자들 많잖아
나도 지금 네 사진 보고 풀발기됨.
야 니 책 쩔더라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