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잡다한 파벌싸움 같은거 거르고 신화적 문학적 가치나 문화인류학적 관점 좀 마이너하게는 융/프로이트 관점에서도 보고 여러관점으로 보니까 상당히 유익한듯?

무신론자다 보니까 천국과 지옥도 하나의 메타포로 읽히는데 일단 워딩만 놓고봐도 왠만한 자계서보다 나은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