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이 없어서가 아니라... 비문학은 10쪽만 읽어도 힘빠져서... 특히 니체 선악의저편 읽는중인데.. 사실 어떤 비문학이든지 그럼..
어렵진 않은데 힘빠짐....
근데 그렇게 비문학 10쪽 읽고나서 문학 펼치면 문학은 또 읽힘. 근데 그것도 10~30쪽쯤 읽으면 힘빠져서 덮음
거의 맨날 이러는듯. 그래서 일단 문학1 비문학1 병렬독서 하긴 하는데
하루를 집중해서 읽으면 그 다음날엔 아예 글자가 머리에 안들어오고
나만 이러는건가?
평소에 글을 많이 안 읽는 게 습관이 돼서 그런 듯.
저는 하루에 일일퀘스트처럼 하루 뉴스라던가 신문이라던가 책이라던가 뭐 읽고 뭐 읽고 이런 게 정해져있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