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나 울적한 상황(친구의 아내가 죽었는데 친구도 죽음, 아내가 죽어서 엄마 없는 딸들)인데 제 3자가 보기엔 재밌음 그리고 작품 목록에 자꾸 <처를 때리고>가 떠서 웃겨 미치겠음 진짜 제목부터 웃음버튼임 그리고 검색해서 그 작품에 대한 여자들 반응 보는게 너무 재밌음 영원히 못볼 것 같음 그 작품을. 씨바 제목 스쳐가며 보이는 것만으로도 웃어버리는데 본문 보면 진짜 미칠 듯
사실 수필이 그런 맛으로 읽는 것이지. - dc App